고발게시판

인터파크에도 박근혜와 최순실이 있습니다!

작성자
스카이맘
작성일
2016-12-26 13:42
조회
159
인터파크도 박근혜와 최순실이 살고있습니다. 
12월23일 열네살 사춘기 소녀들이 수개월을 기다리던 
방탄소년단이라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온갖방법을 
동원하여 예매에 성공하였고,
24일 오후 11시59분까지 
결제하면 구매가 끝난다는 카톡안내를 받았습니다. 그후 
크리스마스 이브를 행복하게 보내며 즐거워했던 아이들을 
생각하며 제가 퇴근후 우리집 두딸과 친구집 두딸 예매건 
총 티켓
4장에대한 결제를 진행하였습니다.
그시간이 
오후 11시25분 이었습니다.
이체당일 24일 오후 11시59분까지의 마감시간안내를 받았기에
일하는도중 급히할 필요성을 못느꼈기에 퇴근후 입금마감전
34분정도 이체하기엔 
넉넉하다 생각되어지는 퇴근시간에 결제를하게되었지요. 
인터파크에서 안내된 무통장계좌로 이체를 시작했습니다. 
계속 이체실행중이라고..
여러번 다시입력을 반복해도 화살표가 돌아가는 화면이 나오기를
계속한지 10분여 시간이 지났고 35분경 제 통장이나 스마트뱅킹이 문제가있나싶어 업무시간외 상담원통화가 되질않는 인터파크대신
농협은행 콜센타 
직원분과 통화를했고
저의 계좌나 스마트뱅킹서비스에대한 문제가 없다는걸 확인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시 결제를위해 이체를 진행하여도 같은일이 반복되어
통신문제를 의심하여
내앞에 모여앉은 네명의 딸들과같이 5분만에
농협365ATM 
기계앞에도착 다시 이체를시작한게 45분입니다.
14분의 
결제마감시간이 남아 있었기에 걱정없이 이체진행을 
하였으나
이게 무슨일입니까! 가상계좌 입금기간만료라는 
창이 뜨는겁니다.
여러번확인해보고 해봤지만 같은창이떠서
무슨뜻인지 저는 알아들었지만, 도저히 아이들에게 설명하고 실망을줄수가 없어 59분까지 농협 새마을금고 국민은행등의 ATM을이용 이체를 시도하는 액션을 취할수밖에 없었습니다.
12시가 지나 할수없이 집으로 돌아왔고, 제눈치를 보며 
한참을 말이없던 아이들이
울기시작한게 24일 새벽1시경이고 제가 결제시도한 시간과 농협확인시간 ATM시용시간등이 
증거로 남아있으니 인터파크에서 분명 책임지고 조치를 취해줄것이다 겨우 억지 안심을시키고 잠자리에 들게하였습니다.
그후 인터파크에 안내된 입금방법과 시간 카톡안내 그어디에도
24일 오후11시 59분까지 입금하면되는 안내외에 
무통장가상계좌
결제의 주의점이나 각은행별 가상계좌 마감시간이있다는 내용등의
설명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애들앞에선 말못했지만 벌벌 떨리기까지한 손과 마음을 
인터파크쪽의 미비한 입금안내로인한 대책이나 방안이 
있겠지 기대하고 가까스로
진정시켰지만 걱정되는 맘에
한숨을 못자고 밤을새우는 일을
겪게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3일 밤 11시25분부터 26일 조금전 오전 9시
인터파크 
콜센터 통화가능시간까지 사춘기 열세살,열네살 네명의 
소녀들의 올해 마지막 소원인 콘서트티켓 네장의 결제때문에 조마조마 저를보는 아이들에겐 안정을 시켜두었지만, 대신 
월요일을 기다리는 저에 속은 속까맣게 태우며 지옥같은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이틀밤을 꼬박새우게 되었습니다. 
제가 인터파크를 믿지만 눈반짝거리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짐작하여 3일째 애태우고 밤을새우며 26일 9시를 기다린이유는
수십년 티켓판매를 한 이리 큰 회사가 입금시간을 
무통장가상계좌
입금에대한 부연설명없이 12월24일 
밤11시59분으로 정했을땐
분명 고객의 실수가 아닌 안내부족으로 생각되는 결제방법에따른
결과에대해 대책과 방안이 필히 마련되어있을것이고 빠른조치를
취해줄것이란 믿음이었습니다.
하지만, 금일 오전9시.. 3일동안 애태우고 기다려온 고객의 과정이나
시간을 이해해주기는커녕, 무통장가상계좌 입금에 대한 안내부족으로 나오게된 결과에 대한 상담이나 책임을 논할수있는 부서는 따로없을뿐더러, 무통장가상계좌에대한 은행별 마감시간 안내부족과 주의사항에대해 미안과 해답을주는게 아닌, 고객이 넉넉히 마감시간보다 미리
미리 일찍 
신경써서 결제하는수밖에 다른방법이 없다? 라는 황당한 
답변과함께, 입금기간 또는 시간이 지나면 취소되어 자정이후 취소예매건을 다른사람이 바로바로 구매해버리면 주말에도 취소예매건이
이뤄졌고 상담하는시간 현재 1.2회전체 매진으로 예매가능한좌석이 확인 안될뿐더러 앞으로도 취소건이
없을경우 표를 구매할수없을것
이라는.. 저는물론이고 네명의 소녀들의 꿈을 산산히 깨버리는
내용으로 메뉴얼대로 답하는 상담원님의 얼음칼날같은
대답뿐이었습니다.
질문내용과 
상관없이 같은결과의 답만을 얘기해주는 말만 할수밖에 없는
상담원분이 무슨죄냐 싶어 일단 통화를 종료하였습니다. 
이렇게 박근혜같은 대처와 대답을하도록 가르치고 지시한 
인터파크는 최순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로지 티켓판매와 
수익만 문제없이 진행되연
그 아래 수개월 가슴떨려하며 숨도못쉬고 티켓팅 성공하고 똑같은
가격에도 제일 뒷자리 
꼬리부분의 자리라도 펄쩍뛰어가며 빙빙돌며
기뻐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짓밟히고 무시해도 된다는 얘기가 아니겠습니까!?
이러한 무책임한 결과를 만들어낸 인터파크에는 상담원분의 답변으로는 다른 어떤해결방법도 상담부서도 마련되어있지 않다하였고, 그럼 어찌해야하는지 묻는 고객에게 
인터파크에서 하는 불평불만은 소비자보호원등을 통해
고발하셔야될거라는 정말 제귀를 의심할정도 황당스러운 얘길 
듣게되었습니다. 
한번도 제게 일어난적이없어 관심두지않았던 소비자분들의 마음도 이해가 되었구요..
그리하여 저는 결심하게되었습니다!
인터파크 상담원분 말씀대로 소비자보호원이나 판매관련 
대한민국
모든부서를 연결하여 또다시 같은이유로 아이들에게 상처주는 일이
없도록 그동안 저와 같은 경우의 안타까움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고객에대해 방안을 마련한게없고 같은식의 안내를 드렸다는 인터파크상담원분의 설명을 근거로하여, 고객의 소리는 들으려하지않고 판매하고 수익만이 우선
하는 인터파크측의 무경우에 대한 사과와 대책을
보여줄때
까지! 해당 민원을 지속하여 제기하려합니다! 
인터파크 사이트내의 고객불편 접수는 허울뿐인 무용지물 
배너중
하나일뿐 통하진 않을것으로 생각되어지기에, 오늘도 저는 우리 아이들의 콘서트티켓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싸워야하지만, 월요일 바쁜아침 느린 손가락과 목에 쥐가 날정도로 진심을다해 써내려가기 위해 투자된 저의 소중한 오전 4시간
물질적 손해까지 발생되었지만, 전혀 아깝지않다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소녀들과 그들의 엄마들이 다른이유도아닌 
인터파크의 미비한 결제방법안내등의 말도안되는 이유로 
인해, 이시국에 어른들이 되어가지고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상처까지 주며 멍충이취급을 받지않도록 앞으로도 반복되지않도록 제가 할수있는 한 꼭! 널리 알리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신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한사람의 개인의 이득을 위한 오기나 억지가 아닌 
사실과 억울함을 꼭 살펴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고: 12월 23일 티켓예매후 제게 보내졌던
그 어디에도 
결제 마감시간 오후 11시 59분 외에
무통장가상계좌는 
결제마감시간보다 훨씬 앞에 이체하라는등등의
주의사항이나 각은행의 무통장입금 마감시간에 대한
설명은 전혀 
볼수없었던 결제안내 카톡문자를 아래에 첨부합니다.

[인터파크_입금요청]

고객님, 예매완료를 위해 입금 부탁 드립니다.
미입금시 공연/캠핑 상품은 예매 다음날 자정, 스포츠/전시는 예매 당일 자정에 자동으로 취소됩니다.

▶상품명: 2017 BTS LIVE TRILOGY EPISODE III THE WINGS TOUR in Seoul
▶예매번호: T0768442771 [총2장]
▶입금기한: 2016-12-24 (토) 23시 59분
▶계좌번호: 농협(중앙)
79004462162608
▶예금주: 인터파크
▶입금액: 202,500원

(나의 예매내역 보기)
https://goo.gl/ZSle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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